From, 블로그씨 2023년을 앞둔 오늘, 내가 올해 제일 잘한 일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기회는 왔을때 잡아야한다.
상품이든 사람이든 기타 여러가지면에서 기회가 기회인줄 모르고 우물쭈물 우유부단 망설이다가 또는 게으름 부리다가 기회가 시간이 지나가버리면 버스 지나간다음에 손흔드는 꼴이다. 버스는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오지만 만약 그 몇분 차이로 중요한 면접에 지각해서 떨어진다면?
나의 경우는 주로 상품과 관련된 기회를 놓친적이 많은데 2000년대 초 MP3플레이어 상품 응모권 교환권이 달린 EPSON 엡손 프린터를 사고서 그 귀차니즘때문에 응모권 또는 교환권을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린적이 있다. 그 외에 몇몇 책도 마찬가지고 그렇기에 내가 원하는 상품을 가장 최저가에 적절하게 구매하느냐가 관권인데 미루고 미뤄왔던 몽골장수 관련책을 구매한것과 산리오 마이멜로디 관련 장패드를 구매한것정도가 그나마 잘한일인것 같다.
롯데칠성에서 산리오 캐릭터관련해서 소형 델몬트 오렌지쥬스 6병+캐릭...
#
EPSON
#
엡손
#
산리오캐릭터
#
버스
#
마이멜로디
#
롯데카드
#
롯데칠성
#
롯데몰
#
되팔렘업자
#
델몬트오렌지쥬스
#
귀차니즘
#
게으름
#
MP3플레이어
#
우유부단
원문 링크 : 올해 제일 잘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