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강우석(박상원) 하지만 박정희 군사정권의 정책으로 땅을 정부안이 제시한 가격으로 강제로 팔아야했고, 항의는 먹히지 않았다. 이로인해 우석은 검사로의 길을 꿈꾸고 그러던중 1980년대 대학에 진학해 윤혜린(고현정)을 만나 짝사랑하게 되고 윤혜린은 학생시위중에 경찰에 붙잡혔지만 재벌인 윤재용 회장(박근형)의 입김으로 풀려난다.
권력층과의 연줄이 있는 회장의 딸인데다가 자신의 친구인 박태수(최민수)와 사랑하에 빠지게 된 혜린의 모습을 지켜보는 우석은 가슴이 아프다. 카지노사업을 벌여 정치권엔 뇌물을 그로인해 특혜를 받아 돈을 벌게된 윤회장은 점점 과도해지는 정치자금 요구에 반발하지만, 정권의 판단은 또다른 말잘듣는 인물을 내세워 카지노 사업을 할수 있도록 한것 독점에서 경쟁체제로 가게되어 사업은 점점 힘들어지고 윤회장은 특단의 대책으로 비자금 장부폭로를 하기로 기자회견장에 들어섰지만 정권의 통제가 있었는지 기자는 없었고 망연자실한 윤회장은 지병으로 약을 먹으려다...
#
SBS
#
여시충N번방
#
우석의테마
#
운동권
#
유학
#
윤재용회장
#
윤혜린
#
종중
#
중공
#
최민수
#
친일
#
친중
#
어제의내일
#
야당독재
#
북한
#
강냉이죽
#
강우석
#
고현정
#
뇌물
#
모래시계OST
#
미국
#
민주당
#
박근형
#
박상원
#
박태수
#
반미
#
카지노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