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유명해져도 좋아! 기다린 만큼 더 맛있는 줄 서는 나만의 최애 맛집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맛집은 없다.
단지 조미료의 맛일뿐 만두도 고기도 냉면도 다시다나 미원 소금이 안들어가면 그동안 익숙해진 맛이 아니라 맛이 없듯이 호들갑 떠는 맛집이라는 곳도 이와 다를게 없다. 무멋보다 나는 돈주고 줄서야 되는 식당을 너무나 싫어한다.
맛도 그저그런 조미료맛일텐데 굳이 내가 돈주면서까지 그런집에 시간까지 쓰면서 가줘야하나? 들어간다고해도 또 조리시간 주문시간 대기시간이 소요될텐데?
이중적으로 시간낭비하느니 그냥 즉석식품이나 직접 조리해서 먹는게 낫다. 맛있다는 두부집?
가봤지만 기존 두부와 큰 차이도 없었다. 오히려 80년대 노란색 사각형과 하얀천에 쌓여서 나온 갓나온 두부가 더 맛있었다.
성심당 빵? 파리바게트 빵이나 샤니삼립빵이 더 맛있다.
전라도 음식이 맛있다고? 반찬 가짓수만 많을뿐 짜고 고추가루맛이 진할뿐 별달리 맛도 없었다.
오히려 타지역 허름한 식당이 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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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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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료의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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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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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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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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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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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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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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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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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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