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시간이 지나도 오래도록 빛이 나는 명품! 내가 생각하는 명품이란 무엇일지 이야기해 주세요~ 핸드폰 한번꺼내면 시간을 알수 있는 요즘 시대에 굳이 이런 비싸보이는 시계가 필요한가?
luxury 한국이나 외국에서는 사치품이라고 여기다가 한국판매업자(홈쇼핑)들이 이미지가 않좋다고해서 뜬금없이 명품이라는 단어를 가져다 붙이기 시작해 사치품이 명품으로 둔갑을 하는 일이 발생했는데 사치품의 주 소비계층은 고소득자가 타킷이나 한국에서는 질수 없다, 뒤쳐질수 없다는 심리 나도 갖고 싶다 갖고 있어야한다는 심리때문에 너도나도 하나씩 가지고 있어 차별화가 없다는 이야기가 있다. 사실 나는 이런 사치품은 그냥 제작 판매업체의 호구소비자잡기라 생각하지만 1-10의 기준으로 봤을때 대충 5의 가치를 가진 제품을 10으로 뻥튀기해서 판매 그걸 호구 개돼지들이 빨아주고 올려치기해서 결국 이모양 이꼴이 왔다고 생각한다.
사치품을 명품이라고 불러대는 게 거슬려서 적어봤다. 몇년전부터는 사람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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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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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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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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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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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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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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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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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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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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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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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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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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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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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
원문 링크 : 명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