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오늘은 두 번째 복날, 중복이에요. 중복날 먹고 싶은 시원한 음식 맛집을 소개해 주세요!
역전돈까스 맛집? 그런건 없지만 백종원 체인점 역전우동에서 파는 역전 돈까스나 어묵우동같은 우동류는 먹고 싶다.
한번도 먹어본적 없지만, 익숙한 그맛이겠지 옛날에 하이면이라고 해서 다른 우동이나 라면류 200원이 고가였던 시절에 500원에 팔고 있었는데 아마 삼립식품 하이면이었던가? 요새도 파는것 같던데 아무튼 그때 먹었던 맛을 잊을수는 없다.
MSG의 맛이지만 제법 맛있었던것 같은데 매운모둠 어묵우동 옛날우동...
중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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