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라독스입니다.
저한테 이번 주에 있던 가장 큰 변화라면 따로 리뷰도 했었던 Brydge Air Max+ 아이패드 키보드 케이스를 구입한 일입니다. 아이패드에 사용할 키보드 케이스를 구입하려는 생각은 오래 전부터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키보드 케이스가 있다 하더라도 딱히 유용하게 쓸 일이 마땅치 않았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디가서 작업하는 일이 없어지다보니 키보드 케이스가 있어도 쓸 일이 많지 않았지요.
그러나 요즘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하면서 키보드 케이스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유튜브 영상을 만들 때는 별도의 대본을 만들지 않았는데 자꾸 실수를 해서 영상 편집에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실수한 부분을 찾아서 삭제하고 어색하지 않은 지점을 다시 찾아 연결하는 작업이 너무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대본을 만들어 영상을 제작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생각보다 대본 작업에 걸리는 시간이 매우 오래걸렸습니다.
블로그 글도 쓰고 학원 강의 준비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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