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라독스입니다.
최근 노트북 시장을 보면 휴대성을 강조하는 경량 노트북이 대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휴대성은 노트북의 아이덴티티이므로 무게가 가벼울수록 나쁠 것은 없지요.
그러나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경량 노트북은 비싸다는 것이지요.
학교, 도서관, 학원 등에 가지고 다니면서 학습용으로 사용하는 학생, 외근이 잦은 직장인 등 휴대성이 중요한 소비자라면 가격이 다소 비싸더라도 가벼운 노트북을 구입해야 합니다. 그러나 한 자리에 고정시켜 놓고 노트북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어떤 분들은 한 자리에 고정시켜 놓고 사용할 것이라면 차라리 데스크톱을 사면 되는 것 아니냐 하실 수도 있습니다. 데스크톱의 경우 PC 본체와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등을 반드시 함께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차지하는 공간이 많습니다.
이에 비해 노트북은 이 모든 것이 하나의 기기로 통합되어 있기 때문에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간혹 PC의 위치를 옮겨야 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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