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라독스입니다. 100만 원이 넘어가는 고가 태블릿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면 태블릿의 생산성을 끌어올릴 수 있을까를 고민합니다.
저 역시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제품을 사용하면서 Pages, Keynote의 사용법을 익히기도 하고, 외부 모니터에 연결해 사용하며, 다양한 앱을 설치해 사용해 보면서 아이패드 프로의 더 유용한 사용법을 찾고자 노력합니다. 이런 시도를 하시는 대부분의 소비자는 한 가지 가능성을 떠올리게 됩니다.
'태블릿이 노트북에 비해 낮은 생산성을 갖는 이유는 OS의 한계 때문이므로 노트북과 같은 윈도우 OS를 탑재한 태블릿을 사용하면 되는 것 아닐까?' 하는 아이디어입니다.
그러나 윈도우 태블릿은 선택지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2010년대 초중반에는 저렴한 중국산 윈도우 태블릿이 쏟아져 나왔던 시기도 있었지만 지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라인업을 제외하면 선택지가 거의 없지요. 출처 : mi.com 이런 상황에서 샤오미가 새로운 선택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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