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롭게 집에서 쉬고 있는데 오빠가 화분을 발로 찼어요. 하필이면 몇 달 전 저도 한번 발로 찼던 스투키가 또 차였습니다.
새싹이 많이 자라나있어서 분갈이도 할 겸 잘 차였다고(?) 위안을 가져봅니다 3.12 처음 우리 집에 온 스투키 처음엔 요 상태였어요.
이케아에서 화분이랑 스투키를 샀어요~ 나한테 차이고 강제 분갈이된 스투키 창문 닫다가 모르고 발로 차버렸어요^_^ 왼쪽에 보이는 작은 하얀색 화분이 이케아에서 구매했던 화분이고 우측은 미리 사놓았던.. 라탄 화분..!
그래서 2차로 이사했던 스투키 집은 라탄 화분이었는데 이번에 오빠가 차버렸어요 ·̫ 다시 3차로 이사를 시키려 합니다 오빠가 발로 차서 분리된 불쌍한 스투키 스투키 옆으로 새싹이 많이 자란 게 보이시나요? 식집사는 행복합니다 이래서 집에 식물을 키우나 봐요 ️ 다이소에서 산 마사토 세척되지 않은 마사토는 물이랑 엉키면 진흙이 되어 딱딱해져서 나중에 곤란 곤란해져요.
그래서 다이소에서 미리 구매해두었던 마사토를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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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투키 강제 분갈이를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