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후기를 쓰고 싶었던 6개월째 쓰고 있는 실리콘 바디브러쉬 (웃픈 진실도 있음) (좌) 샤워볼 / (우) 실리콘 바디브러쉬 <구매 동기> : 평소 뷰티 유튜버들 추천템을 한 번씩 보는데 누군가 샤워볼 대신 실리콘 바디브러쉬를 쓰는데 피부 자극 없고 좋다고 추천하는 걸 보게됨 : 그래서 다이소 갈 때나 이곳저곳 들릴 때마다 바디브러쉬를 찾아 나섰으나 '실리콘 바디브러쉬'라는게 없음.. : 사실 이건 바디브러쉬가 아니었다. 수세미였다....
하지만 그 유튜버 분이 추천한 건 이런 길다란 브러쉬 형태였거였던 걸로 기억 그런데 전 화장실에 저렇게 나와있는건 눈에 거슬릴 것 같기도 하고 등 밀 때는 좋겠지만 전체적으로 온몸 씻기엔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갈 것 같아서 후보(?)에서 배제했어요 그러다 작년 부산 여행 때 국제시장을 갔는데 시장 안에 천냥하우스 같은 st 가게들이 많았거덩요?
뭔가 촉이 온거죠 아 여기 실리콘 바디브러쉬 있을 것 같아!! 국제시장 부산광역시 중구 신창동4가 이 ...
원문 링크 : 찝찝한 샤워볼에서 실리콘 바디브러쉬로 갈아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