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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김치라면 24.03.28

 엄마의 김치라면 24.03.28

저녁이 느끼했는지 라면이 먹고싶어한 엄마. 바로 끓여드렸는데 엄마가 좋아하는 김치라면은 끓여본 적이 없었다.

맛있는데 김치가 좀 덜 익었다고 하셨다. 내 입에도 좀 질기더라.

엄마표 김치라면은 김치를 김칫국의 그것처럼 푸욱 익혀야한다. 다음엔 엄마가 더 좋아하게 끓일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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