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한국소설 속 명문장을 뽑은 <평생 간직하고픈 글>이다. 지금은 절판된 책인데 몇 개의 문장만 일별해본다.
해 질 녘에는 절대 낯선 길에서 헤매면 안 돼. 그러다 하늘 저켠부터 푸른색으로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면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가슴이 아프거든.
가슴만 아픈 게 아냐. 왜 그렇게 눈물이 쏟아지는지 몰라.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술들을 배우고 익혀야 한다면, 사랑이야말로 그래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랑보다 더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사랑을 배우지 않을 때, 종종 사랑은 흉기가 되어 사람을 상하게 한다.우리는 서로 멀리 떨어져서 도는 행성과 같았다.
너는 슬픔에 잠겨 네 마음대로 했고..........
평생 간직하고픈 글 서평 후기 (한국소설 명문장 양귀자 최인호 한승원 성석제 김승우,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상도, 별들의 고향, 모순, 무진기행, 아제아제바라아제, 첫사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