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1318학원입니다. 낮에는 한창 초여름 날씨를 보이다가도 밤에는 서늘합니다.
딱 감기에 걸리기 쉬운 시기입니다. 오늘은 지난 5월 21일에 다녀온 '단이네 벌교꼬막'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가기 전에 후기를 살펴보니 '불친절'하다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소에 한 번은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기 때문에 개의치 않고 방문하였습니다.
본관을 가보니 손님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별관에서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시는 분들은 당황하시지 마시고 별관으로 가시면 됩니다. 오픈 초기에는 엄청나게 방송의 영향으로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유행이 다소 지나가서 조금 줄기는 했..........
단이네 벌교 꼬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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