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어제오늘 (18일 ~ 19일) 비가 여름처럼 쏟아졌습니다.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고, 기온도 낮지 않아서 장마철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비가 온 뒤 많이 춥지는 않습니다.
비는 쏟아졌지만 어제의 프로야구 한국 시리즈는 고척 돔구장에서 경기를 해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시리즈 데일리 MVP로 선정된 NC의 알테어 선수가 마스크 쓰면 호흡곤란이 온다고 하여 인터뷰를 거부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참... 마스크 쓰면 호흡곤란 올 정도인데, 야구는 어떻게 하나요.
그 선수 내년에 보고 싶지는 않네요. 한국에서 마스크 쓰는 게 싫으면 그냥 자기 나라 가서 야구하면 되지 않을까요?
절은 못 움직이니 중..........
신일중 중2 역사 2학기 기말고사 기출문제 - 2019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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