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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8일 - 이사야 49장 14절~26절

 2024년 06월 28일 - 이사야 49장 14절~26절

이사야 49장 14절~26절 [Isaiah 49:14~26] 하나님은 우리를 잊으신 적이 없습니다. 고대 노예제 사회에서는 주인이 노예의 손바닥에 자신의 소유를 증명하기 위해 손바닥에 주인의 이름을 새기기도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손바닥에 하나님의 이름을 새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바닥에 우리의 이름을 새겼다고 하십니다. 하나님 스스로 우리의 종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며 완전한 사랑이십니다. 만약 이 같은 사실에 동의하고 믿는다면 하나님에 대한 원망을 우리는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에게 절대 있을 수 없는 것은 무관심입니다. 완전한 사랑이신 하나님이신데 우리에게 잠시 징계를 내릴지언정 무관심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결국 이스라엘을 회복시키겠다고 오늘 반복해서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만약 고난 가운데 있다 해도 결국 우리를 회복시킬 것을 믿습니다.

아멘 God has never forgotten us. In ancient slave societies, the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