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 선수 진짜 일본에 진심이었네요.
교토 상가가 2026-27시즌을 앞두고 주장단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부주장 명단에 낯익은 외국인 이름이 보이네요.
바로 지난 시즌 교토의 구세주였던 라파엘 엘리아스입니다. 입단 2년 차에 리더 그룹 합류라니, 적응력이 놀랍죠?
강등권 탈출 이끈 압도적 결정력 기록을 뜯어보면 납득이 갈 수밖에 없는 선임이네요. 지난 시즌 19골 4도움, 그야말로 미친 골 결정력을 보여줬죠.
팀을 강등권에서 건져 올린 일등공신이자 J1리그 베스트11입니다. "일본으로 귀화하고 싶다"던 인터뷰가 빈말이 아니었을까요.
실력과 멘탈 모두 잡은 이 용병,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요....
일본 국대 꿈꾸는 괴물, 입단 2년만에 완장 찼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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