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사우디 리그 득점왕 경쟁이 진짜 뜨겁네요.
다들 호날두가 당연히 1위일 거라 예상했잖아요? 근데 알 아흘리의 아이반 토니가 20골로 당당히 득점 랭킹 선두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이건 좀 의외의 퍼포먼스라 놀랍네요. 호날두, 벤제마 제친 압도적 결정력 데이터를 좀 뜯어보면 더 대단합니다.
토니는 20골을 넣으며 18골의 호날두와 11골의 벤제마 같은 월클들을 제쳤습니다. 단순 득점뿐 아니라 팀 승점도 50점을 만들며 선두 알 힐랄을 3점 차로 바짝 추격 중이죠.
투헬호 승선? 경쟁자는 해리 케인 토니의 시선은 결국 2026 북중미 월드컵입니다.
투헬 감독 체제에서 국대 복귀를 노리고 있죠. 물론 경쟁자가 '괴물' 해리 케인이라 쉽진 않겠지만 지금 같은 골 결정력이면 충분히 가능성 있어 보입니다.
과연 토니가 월드컵 무대를 밟을 수 있을까요? 사우디를 평정한 토니의 다음 행보가 기대되네요....
원문 링크 : 호날두 제친 토니, 2026 월드컵 국대 승선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