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분신’이라 불리는 인물이 움직였습니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이 전격 사직서를 던졌습니다. 목적지는 바로 정치적 성지인 인천 계양을입니다.
청와대 브리핑실에서 메시지를 전달하던 김남준 대변인의 모습 이재명의 입, 김남준은 누구인가 김남준 대변인은 단순한 참모 그 이상의 존재입니다. 1979년생으로 광운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기자 출신이죠. 2014년 성남시 대변인으로 발탁되며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경기도와 당대표실을 거쳐 청와대까지 동행했습니다.
그는 소문난 워커홀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통령이 '일 시키기 편한 사람'으로 꼽을 정도니까요.
술을 마시지 않아 언제든 업무 대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엄격한 꾸지람에도 뒤끝 없는 신뢰 관계가 핵심입니다.
성남시부터 청와대까지, 10년 넘게 이재명의 메시지를 설계해온 핵심 전략가 정치적 상징성이 큰 인천 계양을 지역구 전경 왜 하필 인천 계양을인가 인천 계양을은 단순한 지역구가 아닙니다...
원문 링크 : 김남준 대변인 사직, 인천 계양을 '빅매치' 성사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