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무대를 호령하던 스페인 특급 스트라이커가 대한민국 파주에 상륙하며 K리그 판도를 흔들고 있습니다. 와..
설마 했던 영입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파주 프런티어 FC가 오늘 공식 채널을 통해 스페인 출신 보르하 바스톤 영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스완지 역대 최고 이적료 295억 몸값의 주인공 보르하 바스톤은 과거 스완지 시티 이적 당시 약 1,500만 파운드라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기록한 검증된 골잡이 중 한 명이죠. 특히 우리에게 친숙한 기성용 선수와 함께 EPL 무대를 누볐던 동료라는 점에서 국내 팬들의 기대가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릅니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결정력 정통 타겟맨의 귀환 보르하는 186cm의 신장을 활용한 제공권 장악력이 매우 뛰어난 선수입니다. 단순한 포스트 플레이를 넘어 침투 능력까지 갖췄습니다.
스페인 라리가 통산 84경기 25골이라는 수치가 증명하듯 박스 안 위치 선정과 정확한 슈팅은 리그 최정상급 수준입니다. 파주 프런티어의 야망 EPL 듀오로 수원을 ...
원문 링크 : 보르하 바스톤 파주 전격 합류 기성용 동료의 K리그 상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