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퇴근해서 돌아오면 요즘 막스는 저렇게 두 손 모으며 눕는다. 만져달라는 것이다.
것도 아주 많이.. ^^ 약간은 다른 포즈 조렇게 누워서 내가 움직이는대로 지도 머리만 돌려서 쳐다본다. G마켓에서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하길래 얼른 질러서 산 드라이하우스가 도착했는데...
막스는 별 관심 없음 와 이거 좋다 ~ㅋ 일단 내가 힘이 안드네~ 하얀 온풍박스에서 저온풍 고온풍 자연풍을 선택할 수 있고 소음이 헤어드라이어의 절반 밖에 안되니 아이가 소리 스트레스 없이 얌전히 앉아 있다. 털이 길어도 효과가 있을지는 더 기다려봐야 알듯^^ # 아래 동영상 : 막스 동네길 산책...
폼피츠 막시무스 목욕하고 드라이룸에서 말리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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