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새해를 맞아 일출을 보러 가족과 함께 늦은 밤에 나섭니다. 집아~ 잘았어라!!
내년에 보자~~ 새벽 한시가 넘었는데 가평 휴게소는 만차입니다. 휴게소 모든 상점이 이시간에도 정상 영업을 하네요~ 해돋이 보러가는 버스도 꽤 많이 있습니다.
무박2일로 가는듯.. 3시 넘어서 숙소에 도착 했습니다. 밤바다는 언제봐도 이쁩니다~ 4시가 넘어서 취침을 합니다.
아침 7시에 일어나 나와보니 해변에 사람이 꽉찼습니다~ 와~ 부지런한 사람들! 우리가족도 기념촬영을 합니다~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자 3분이서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시길레 숙소에서 급하게 커피 3잔을 타서 드렸더니 무척이나 좋아라 하십니다..ㅎ 와~ 새해 첫날 아침부터 착한 일 했다~~ 7시40분이 지나니 저 멀리서 오늘의 주인공이 얼굴을 비춰줍니다~~ 다시 숙소로 돌아와 새해 첫 낮잠?
아침잠??을 잡니다~ 집에서 준비해온 떡국을 맛나게 먹습니다~ 정말 꿀맛이네요!!
낮에 산책하고 놀다가 또 잡니다~ 최대포에 들려 맛난 삼겹살을...
원문 링크 : 동해 일출~ 해돋이 (영진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