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애플이 첫 폴더블폰으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 울트라는 기존 아이폰과 완전히 다른 형태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외부와 내부 두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책처럼 접히는 구조로 설계되며, 외부 디스플레이는 5.3~5.5인치로 아이폰 미니와 비슷하되 화면 비율은 더 넓다. 내부 디스플레이는 7.6~7.8인치 규모로 펼쳤을 때 아이패드 미니와 유사한 크기와 느낌을 준다. 티타늄 베젤이 적용되고 접었을 때 두께가 매우 얇아질 것으로 전해지며, 색상은 흑백 두 가지 옵션만 제공될 가능성이 높다. 두 디스플레이의 설계로 주름 현상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내부 디스플레이의 주름 없이 구현될 경우 폴더블폰 시장에서 큰 차별점이 될 전망이다.
카메라 구성은 후면 2개, 전면 2개로 예고된다. 후면은 48MP 메인과 48MP 초광각으로 듀얼 구성을 띄며 망원 카메라는 탑재되지 않는다. 전면 카메라는 외부와 내부 디스플레이 각각에 하나씩 배치되며, 18MP 추정 사양으로 센터 스테이지 카메라가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 두께를 얇게 유지하기 위한 설계 선택으로 보인다. 아이폰 17에 탑재된 18MP 센서의 활용 가능성과 펀치홀 디자인이 적용될 전망이다.
성능 측면에서는 2나노 공정의 A20 Pro 칩과 애플이 자체 개발한 C2 셀룰러 모뎀으로 전력 효율과 통신 성능이 크게 향상된다. 램은 12GB LPDDR5로 제시되며, 얇은 두께 구현을 위해 페이스ID 대신 전원 버튼에 통합된 터치 IDs가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iOS 27이 도입되며 폴더블 대화면에 최적화된 멀티태스킹 기능이 더해져 아이패드와 유사한 사용 경험이 제공될 예정이다.
가격은 256GB 기준 약 1,999달러로 예상되며 우리 돈으로 약 290만원대에 이를 전망이다. 폴더블 특성상 출시 직후 공시지원금이나 통신사 조건에 따라 실제 구입 가격은 달라질 수 있다. 공식 발표 직전까지는 유출 정보를 참고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며, 출시 시점과 실제 시세는 시장 조건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다.
출시는 올가을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와 함께 9월 중 공개될 것으로 보이나 실제 판매 시점은 다소 조정될 수 있다. 망원 카메라 부재에 따른 고배율 줌의 한계는 존재하지만, 기본 촬영은 4,800만 화소의 메인과 4,800만 화소의 초광각 조합으로 충분하다는 평가도 있다. 터치 ID 채택에 대한 적응이 필요할 수 있으나 전원 버튼 통합 방식은 실사용에서 큰 편의를 제공한다는 점도 언급된다. 아이폰 울트라 폴더블폰은 가격 부담이 크지만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기능을 하나의 기기로 합친 콘셉트의 매력은 충분하다고 평가된다.
#
아이폰18
#
아이폰18폴드
#
아이폰울트라
#
아이폰폴더블
#
아이폰폴더블폰
#
아이폰폴드
#
애플
원문 링크 : 아이폰 울트라 폴더블폰 새로운 기능 및 가격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