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지차로 목 건강을 챙기다. 선천적으로 기관지가 약한 신체적 특성이 있어서 목관리를 남달리 하는 편이다.
항상 목을 따뜻하게 하고, 식사와 관계없이 음식물 섭취 후에는 가급적 바로 양치를 해서 목을 깨끗하게 한다. 또한, 부담없이 뿌릴 수 있는 호주산 플로폴리스 스프레이를 직구해서 가족 모두 사용한다.
그리고, 약 1여년전부터는 티백형태로 된 명인이 만든 도라지차를 하루한잔 정도 따뜻하게 우려마신다. 도라지는 여러가지 효능이 있어 한약재로도 사용되는데, 특히, 기침, 가래, 인후염 등 기관지 질환에 좋다고 한다.
자세한 효능은 차생활문화대전(2012.7.10, 홍익재 출판)에 실린 아래내용을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① 폐기(肺氣)를 잘 통하게 하고 담을 삭이며 고름을 빼내는 효과가 있다. 또한 감기로 인한 기침과 인후종통 가슴이 답답하고 옆구리가 아플 때 및 이질복통 등을 치료한다.
한편 도라지는 어성초와 배합하면 급성기 폐의 농종(膿腫)에 효능이 있다 『향약대사전』. ② 감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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