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주산성 맛집 산골마을로 어탕국수 사냥을 가다. 약 2년전에는 1주일에 3-4일까지 찾았던 어탕국수[]가 생각나서 이른만찬 메뉴로 정하고 지인부부와 함께 찾았다.
진한 민물잡고기 국물에 수제비와 국수면발이 어우러져 옛날 입맛을 기억하게 한다. 성급한 마음에, 한 그릇씩 비우고 찍은 사진이라 조금 부실해 보이지만, 후회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그만이다.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지만, 인근에 있는 어탕국수 전문맛집보다 더 입맛에 맞는다. 그외에도 다양한 메뉴도 즐길 수 있다.
깔끔한 반찬은 입맛을 더 당기는데, 쫀득한(?) 어묵볶음, 아삭한 총각김치, 깔끔상큼한 고추장아치는 두어번 리필을 요청하게 된다.
만찬이후 뷰맛집 카페에서 커피한잔은 하루를 여유있게 한다^^ ㄴ입구전면에 여유있는 주차장이 있어 좋다. ㄴ다양한 메뉴가 있는데, 최애는 어탕국수, 다음은 우럭반건조 가마솥밥, 해물파전과 도토리묵도 맛있다.
막걸리를 부른다. ㄴ경기도식 추어탕, 어탕국수란다.
진한 국물에 국수와 수제...
원문 링크 : 행주산성 어탕국수 맛집, 산골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