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저녁 뜨끈한 굴국밥이 최고다. 허름하지만 찐맛집 굴국밥전문점 굴세상을 오랜만에 마음이 따뜻한 부부와 우리 세가족이 함께 저녁나들이길에 나섰다.
수년전부터 리스트에 담아놓고 찾아가던 맛집인데, 굴국밥()은 그때그대로, 오감 중 삼감(?)이상을 최고로 자극한다.
무쇠접시(?)위에 담긴 굴전()은 못 마시는 막걸리도 부르는 맛이다.
반찬은 배추김치와 깍두기 두종류인데, 김치는 두접시가 기본일 정도로 자꾸만 젖가락이 가기때문에, 드시기전에 고봉으로 채워놓고 드시길 권해 드린다. 맛집 찾아가는데 고민거리가 될 수 있는 주차공간은, 옆공터 전용주차장에 50대이상은 가능한 널찍한 장소가 있어 그만이다.
배부른 저녁, 한강공원 야경은 덤이다. ㄴ행주산서에서 자유로 진입바로전 우측에 위치해 있다.
ㄴ뜨끈뜨끈한 굴국밥이다. ㄴ핫 메뉴 굴전이다.
막걸리와 함께라면 더 좋다. ㄴ반찬은 2종류, 깍뚜기와 김치다.
배추김치는 시원한 맛이 최고다. ㄴ굴*** 메뉴는 다 맛보고 싶다.
*굴국밥전문점굴세상...
원문 링크 : 행주산성 맛집, 굴국밥전문점 굴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