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꽃 민들레진액으로 간건강을 챙기다. 간기능이 정상으로 되돌아온 후 오랜만에 양구토종 흰민들레진액을 주문했다. 2007년경 심각해진 간문제로 방법이 없어 고민하던 차에 사무실에 홍보차 방문했던 양구특산물 홍보팀의 권유가 있었지만, 짚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먹기 시작했던 양구흰민들레진액이다.
먹는 방법은 아침공복에 하나씩 먹거나, 조금 피곤하다면 자기전에 하나 더 먹는 식으로 관리해 왔다. 먹은지 약10여년후부터 간기능이 완전히 정상으로 되돌아와 3개월주기로 전담병원에서 검사하던 것을 이제는 매년 건강검진때만 체크한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흰민들레진액을 3개월 정도 먹고, 1~2개월 정도 쉬는 방식으로 간을 관리하고 있다. 최근 애주가인 사무실 직원이 주문한다고 해서 함께 다시 주문했다.
간관리가 걱정이 되는데 고민이 되는 분이시라면, 개인차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양구토종흰민들레진액이 효과가 가장 좋은 듯 합니다. ㄴ30개, 1개월 분량이 든 박스입니다.
ㄴ큰박스안에 5개씩 든 소포장입...
원문 링크 : 간관리가 고민이라면, 양구토종흰민들레진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