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린이도 5분이면 이해하는 부동산 초보 필수 용어 집을 처음 알아보면 매매가, 전세가, 실거래가 같은 단어부터 막혀버리기 쉽다. 하지만 핵심 개념만 잡아두면 뉴스·시세표·청약 공고가 훨씬 쉽게 읽히고, 중개사와 상담할 때도 대화가 훨씬 매끄러워진다.
이 글에서는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필수 용어를 이미지 순서대로 하나씩 정리해 본다. 매매가·전세가·실거래가, 다 같은 가격이 아니다 매매가: 실제로 사고파는 계약 가격 매매가는 주택이나 토지를 사고팔 때, 매도인과 매수인이 서로 합의해서 계약서에 적는 실제 거래가격이다.
예를 들어 5억에 내놓은 아파트를 흥정 끝에 4억 8,000만 원에 팔았다면, 이 4억 8,000만 원이 바로 매매가다. 전세가: 집을 빌려주고 받는 보증금 전세가는 집주인이 임차인에게 집을 빌려주고 받는 목돈 보증금 금액을 말한다.
월세 없이 보증금만으로 거주하는 전세 계약에서 “이 집 전세 3억”이라고 할 때 그 3억 원이 전세가다. 실거래가: 신고된 공식 거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