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화명 금곡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선정! 부산 재건축 대호재 부산 북구 화명·금곡동과 해운대구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최종 선정되어 통합 재건축이 본격화됩니다.
총 7318세대 규모로 지방 최초 사례입니다. 이번 선정으로 부산의 도시 지형도가 어떻게 바뀔지, 분석해 보겠습니다.
선정 배경: 왜 이곳인가? 부산시는 2025년 7월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을 마련하고 10월 공모를 통해 14개 구역을 검토했습니다.
그 결과, 주민 참여도와 사업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화명·금곡지구 12구역(코오롱하늘채 1·2차, 2624세대)과 해운대 1·2지구 2구역(두산1차· LG·대림1차, 4694세대)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2025년 12월 12일 국토교통부와 부산시가 공식 발표하며, 내년 초 기본계획 확정·고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주요 혜택: 재건축의 핵심 인센티브 선도지구 지정은 단순한 선정이 아닙니다.
준공 30년이 넘은 노후 단지의 사업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핵심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