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구매하진 않았지만 (물론 정식 런칭도 안 함) 할 예정이니 소개 글에 이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 현재 190매틱 정도에 바닥가가 형성되고 있는데 며칠 전에 살걸!!!!!
트레이서는 백서도 꽤 자세하고 디스코드에도 거의 다 적혀있는데 그 내용을 쉽게 정리해 보고 나중에 신발을 어떻게 최적의 빌드를 올릴 것인지 고민해 보려고 한다. 출처 : 트레이서 백서 트레이서는 신기하게도 MATIC과 ETH로 2차 거래가 되고 있으면서 니어 생태계의 NFT로 아마도 니어 자체의 생태계 뎁스가 얕기 때문에 아마도 이런 식으로 진행되지 않았나 싶다.
(니어는 솔라나를 과연 넘을 수 있을까?) 그렇기 때문에 니어 지갑을 먼저 별도로 만든다고 해도 의미가 없다.
M2E의 특성상 앱 자체가 개인 지갑의 역할을 하기 때문인 이유도 있고 애초에 NFT를 니어로 살 수가 없다. 후에 앱이 런칭되고나서는 앱 자체의 마켓 기능이 열리는데 그때는 아마 니어를 충전해서 사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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