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화이트리스트를 얻어놓은 프로젝트 중 열에 아홉은 망해가는 우울한 시기이다. 오늘은 망한 민팅을 하게 되는 NFT들의 흔한 흐름에 대해서 포스팅해 보겠다.
별다른 주목할 만한 점과 로드맵, 벡커 등이 없는 저퀄리티의 NFT들이 겪는 흔한 수순인데 이들의 문제는 요령도 없다는 것이다. 슈진코 로드맵 로드맵만 보아도 느껴지는 무성의함ㅋㅋ 별다른 로드맵 없이도 큰 관심을 이끄는 NFT들의 특징은 NFT OG들의 샤라웃이나 알파콜, 기존 대형 투자사들이나 파트너들의 참여에서 이루어지는데 (물론 일부러 별거 아닌척하는 대박 NFT들도 있다.)
사실 이런 NFT들은 주제를 모른다고 하는 게 정확한 표현이다. 사실 자신들의 프로젝트가 별 볼일 없다는 것은 본인들이 가장 잘 아는 부분일 텐데 이들은 NFT 민팅 가격의 책정부터 굉장히 탐욕이 가득하다.
슈진코 원래 민팅계획 프로젝트가 유료 민트일수록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민터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이 녀석들은 유료 민트였다. 요새 유료민트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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