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서 프로젝트가 실질적인 서비스 오픈이 아직도 한달이나 남았고 바닥가는 계속해서 내려가는 상태에 있다. 사실 정식 출시를 하더라도 현재 수준을 미루어보아 완벽한 상태로 나올리는 만무할 것 같고 이후로도 계속 버그 수정과 개선을 해나가야할 것 같은데 너무 뜸들이는게 문제라면 문제다. 11월 말에 오픈하면 M2E를 위해 한겨울에 외출을 해야하는데 흠....
딱히 특별한 기능없이 간결한 편인데 너무 오래 걸리는듯 트레이서 NFT 보유자에게 업그레이드용 NFT인 매직 스프레이를 에어드랍 해줬는데 필자는 총 10족의 신발을 보유하고 있기때문에 총 40개 가량의 스프레이를 받았고 이를 모조리 써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였다. 이미 1개의 레어 신발끈 파츠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에는 문제 없겠지만 트레이서 팀에서 바닥가를 안정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내놓은 스테이킹이 신발에 있는 가장 높은 등급의 파츠를 기준으로 레어리티를 계산하기 때문에 골고루 한 파츠씩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진행했다.
이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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