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나다 밴쿠버에 서식하고 있는고윤정 이라고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고민하며 마음고생도했었는데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여유마저 생기게 되었네요 ㅋ작년 7월부터 준비를 시작해서 11월에 밴쿠버를 왔네요.ITTTI에서 어학을 듣고 닉매니저님의 도움으로 나름 열심히 6개월을 공부하고지금은 sprottshaw college에서 ECE과정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네요.어학 중간에 2개월 조금 넘게 휴학이 결정될 수 밖에 없었지만나름 시계적인 비상사태인데도 저는 왜 의연했는지.. 그때당시한국으로 돌아갔던 친구들은 이번 10월 비자가 풀리기 이전까지 다시올수가 없어서 휴식기간이 상당히 길었네요.
약 8개월 정도의 기간동안..........
캐나다 보육교사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지금 이곳의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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