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연준의 매파 인사중 하나인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의 연설이 있었다. 불라드 총재는 켄터키 루이즈빌에서 열린 경제 행사에서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에 도달하려면 금리를 더 올려야 한다"고 말했고, 가장 비둘기적 시나리오를 가정하더라도 기본적인 통화정책 기준상 5~5.25% 범위가 되고, 엄격한 시나리오에서는 7% 이상이 적절하다는 식의 발언으로 시장을 시원하게 식혀주었고, 국채 수익률은 올랐으며 2년물, 10년물 모두 국채 수익률이 올랐는데 여전히 장단기 금리차는 -0.68%포인트로 역전되어 있는 상태이다.
그렇다면 비둘기의 시나리오와 매의 시나리오에서 각각의 적정 기준금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 답을 우리는 '테일러 룰'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럼 테일러 룰의 공식을 알아보자 불라드 총재 연설 자료에서 발췌 위와 같다. 사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감사하게도 삼프로tv에 KB증권에서 나오신 김효진 위원님이 잘 풀어서 설명을 해주신 영상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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