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공항에서 난바역 가는 방법! 라피트와 공항급행 비교 분석과 요금, 시간, 꿀팁까지 정리한 상황별 최적 선택 가이드 친구들이랑 급 떠나게 된 오사카 여행!
사실 하루 전날까지 아무 생각없다가 오사카 공항에서 난바역까지 어떻게 가지? 이 고민으로부터 시작된 오늘의 글!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은 공항급행과 라피트(Rapit) 두 가지! 둘 다 타보고 확실히 비교해본다.
공항급행, 가성비 최고지만 체력은 각오해야! 공항급행은 970엔이라 진짜 저렴하다.
배차도 15~30분 간격이라 자주 오는 편! 하지만 내부는 일반 지하철 느낌이라 짐 놓는 곳이 부족하고, 전부 자유석이라 사람 많으면 무조건 서서 가야한다.
특히 주말이나 퇴근 시간대는 사람들로 꽉 차서 캐리어 끌고 타기 힘들다는거! 시간 여유 있고 짐이 적다면 추천!
라피트, 조금 더 내고 편안함 얻기! 라피트는 외관부터 세련됐지!
내부도 깔끔하고, 전 좌석 지정제라 무조건 앉아서 갈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짐 전용 보관 공간도 ...
원문 링크 : 오사카 공항에서 난바역까지 라피트 공항급행 비교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