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드라이브 중 자연 속에서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양평카페 로우드(Rawwood)에 다녀왔다. 단독 건물에 주차도 편리하고 외관부터 모던한 감성에 눈길이 갔다.
주차공간은 넓진 않지만 평일에는 여유 있게 이용 가능했다. 카페 앞과 옆으로 주차 가능!
꺅 진짜 감성 미쳐따!! 화이트 외벽과 나무문, 돌길이 조화를 이루는 외관.
입구부터 감성 뿜뿜이라 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았다. 들어가기 전부터 셔터 누르기!
통유리 창에 우드톤 벽면, 햇살이 한가득 들어오는 구조. 양평 뷰 좋은 카페로 합격!
커피는 기본 아메리카노, 라떼부터 시그니처 메뉴까지! 티, 에이드, 주스류도 다양하게 있었다.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구성! 입구 카운터 옆 쇼케이스엔 계절마다 바뀌는 수제 케이크가 가득했다.
사실 이것 때문에도 로우드를 방문했지 나는야 빵순이니까~ 벚꽃시즌인 만큼 우린 블라썸 체리 케이크에 홀딱 반해서 바로 주문했다. 양평 디저트카페로도 손색없는 케이크들이었다..
단 가격은 착하진 않음 로우드...
원문 링크 : 양평 로우드카페, 창가에 앉자마자 인생샷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