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나트랑 여행 나트랑 게국수 후기 나트랑 새벽 도착하고 가장 고민되는 첫 끼! 멀리 이동할 체력도 없고, 실패는 더 싫을 때.
사타 호텔에서 1분만 걸어가면 바로 나오는 게국수 한 그릇이 첫날 일정을 확 살려줬다. 공항 → 호텔 → 식사 루트로 딱 좋았던 이유, 지금부터 솔직 후기 고고!
사타 호텔 근처 게국수, 왜 많이 먹냐면 나트랑 게국수는 베트남식 국수 중에서도 한국인 입맛에 가장 무난한 편! • 국물 맑고 비리지 않음 • 면은 가볍고 부드러움 • 게살이 생각보다 푸짐 특히 더운 나라라서 그런지 기름진 음식보다 이런 국물 국수가 훨씬 후루룩 잘 들어감 사타 호텔 묵는 사람한테 특히 좋은 이유 사타 호텔은 위치가 진짜 깡패!
투어 전후로 왔다 갔다 하기 편하고 택시 잘 잡히고! 게국수집도 도보 1분 거리!!
위치, 가성비 최고였던 사타호텔 후기 보러가기 나트랑 새벽 도착 사타호텔 SATA HOTEL 0.5박 가성비 찐후기 베트남 여행 첫날, 새벽 도착이라 공항에서 시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