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한겨울인데, 나트랑은 지금 완전 여름 느낌️ 12월은 우기 끝, 건기 시작이라 하루 종일 맑고 햇살이 뜨거워지고 있다. 나트랑 여행 준비 중이라면 날씨, 패스트트랙, 픽업 꿀팁 정보 정독하기!
나트랑 12월 날씨 — 우기 끝 건기 시작 나트랑은 9~11월까지 우기고 12월부터는 본격적인 건기 시즌 시작! 비 거의 없고, 공기 깨끗하고, 습도도 낮아서 여행하기에 최적의 날씨다.
평균기온은 25~30도, 낮에는 반팔 가능하고, 밤엔 선선한 바람 정도라 바람막이 가볍게 걸치면 끝 옷차림 팁 낮엔 반팔·반바지·원피스 아침·저녁엔 얇은 겉옷 하나 필수 선크림, 모자, 선글라스, 모기 기피제 필수템 수영복, 비치웨어 잊지말고 챙기기 깜란공항 도착 꿀팁 — 패스트트랙 필수 깜란국제공항(CXR)은 한국에서 오는 여러 항공편이 몰려서 입국 심사 대기줄이 진짜 길다. 특히 저녁에서 새벽 도착 항공편(1~5시)은 줄이 40분 넘게 이어지기도 한단 말이지, [패스트트랙] 나트랑 깜란공항 V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