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에서 한창 인기를 끌었던 제품이 있다. 사포같은 나의 피부도 한달이면 트러블이 사라지고 주름이 줄어들도 피부가 하얘진다는 마법의 화장품 마녀공장 갈락토미세스크림이다.
블로그나 티몬을 보면 그 효과에대한 후기만 잔뜩 있지 부작용에대한 설명은 잘 보이지 않는다. 물론 도도도의 글이 장사를 방해하거나 크림이 잘못된 제품이라는 말을 하려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
그저 로드샵처럼 싼 가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한번의 테스트도 할 수 없이 주문해야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충고이다. 참고로 본인의 피부는 굳이 따지자면 지성이라고 할 수 있다.
이십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름에 이마에 여드름 하나씩은 꼭 나고 기름기 많은 화장품, 예를 들면 올리브 오일 스킨로션 같은 화장품을 쓰면 꼭 피부가 반란을 일으킨다. 그렇다고 본인의 피부가 사춘기 소녀처럼 민감하냐 하면 그것은 아니다.
기름기가 많은 제품이 아니라면 그럭저럭 큰 문제없이 바를 수 있고 왠만한 화장품은 다 문제없이 써왔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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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V-E250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