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과거 미국 할렘에서 명문대에 진학하는 학생들의 프렙스쿨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보게 됐다. 인터뷰에서 학생들이 누구도 자신이 명문대에 진학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학교에서 그런 꿈을 꿀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고 인터뷰했다.
그리고 교실에는 아주 크게 DREAM BIG이라는 글자가 쓰여있었다. 나도 과거에 저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명문대는 내 이야기가 아닐 것이라는 생각. 지금 그 길이 너무 멀어보여서 앞으로도 닿을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
돌이켜보면 지나친 현실 인식이 도리어 사람의 가능성을 억압하는 것 같다.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몇십년이 흐른 지금도 그 사실에는 변함이 없..........
[30분 유산소_21.01.08] DREAM BIG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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