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무료나눔하려던 셔츠를 버렸다. 추가로 보풀 많이 일어난 니트 2종도 같이 버렸다.
품질이 좋아서 보풀이 일어났는데도 차마 버리지 못하던 옷들이었다. 아깝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인생 단순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구질구질하게 불필요한 잡동사니 안고 살아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이제는 잘 알고 있다....
[물건 없애기_21.01.09] 옷 버리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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