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클로젯셰어 크리에이터로 선정된 후, 의류 이용권을 지원받았으나 애초에 제가 제 돈 주고 원래 가끔 이용하던 서비스였으며, 무엇보다 누가 뭐라든지 개의치 않고 솔직하게 리뷰한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도도도입니다.
오늘은 명품의류 / 가방 대여 업체인 "클로젯셰어(Closet Share)" 에 대한 이용 후기 4탄을 업로드합니다. ] 클로젯셰어 이용 후기 제가 1차로 대여한 옷은 마쥬 (Maje) 의 플로럴 레이스 원피스입니다. 여러 연예인들이 이미 입었었고 자수가 정말 에쁘고 후기도 좋아서 저도 한 번 시도해봤어요.
출시 당시 판매가 약 32만원이었네요. 이 아이는 이번에 대여한 옷 중에 가장 비싼 버버리 켄싱턴 숏 트렌치 코트입니다.
출시가 약 245만원이고 맴버십 프리미엄(5000원 추가 결제)으로 대여했어요. 사실 색감이 크게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여러분께서 고급 브랜드 퀄리티도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포스팅용으로 빌려보았답니다.
마쥬 원피스 핏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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