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상업적 지원 없이 제작된, 극도로 주관적인 후기임을 알려드립니다.] 어김없이 금요일에 힐링하고자 맛집을 찾아갔다.
(심신이 지치면 먹을 것으로 힐링하는 타입) 가장 유명하다는 아보카도 뭐시깽이 버거와 어떤 버거(지인이 시켜서 이름도 모르겠다)를 주문했다.. (요새 너무 바빠서 리뷰가 몹시 심플하고 존댓말도 잊은 점 양해바란다) 여유를 찾으면 다시 인성이 돌아오는 편이다 ㅠㅠ 감자 + 갈릭 어쩌고 소스 항공샷 맛있긴 했는데 그냥 솔직히 수제버거 맛이다.
내가 입맛이 까다로운 편은 아닌데 요새 너무 소문이 과장된 곳이 많은 것 같다. 진짜 제대로 맛집이 좀 그립다.
먹는 순간 맛있다 소리 나오고 또 그거 먹으러 거기 가고 싶은 맛집.. 최근에는 그나마 광화문쪽 부자피자가 괜찮았고 나머지는 그냥 평타쳤던 것 같아 조금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