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 안녕하세요 슬미입니다. 이번에는 책 서평을 들고 왔습니다. 2025년 설 연휴동안 열심히 읽었던 책입니다.
출처 알라딘 [깊은 밤, 위로를 요리하는 식당] 하루를 치열하게 마무리하고 오면.. 정말 손 하나 까딱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힘든 날이 있죠.
그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요?.. 바로 쓰러져서 잘 수도 있지만 저는 꼭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나는 버틸 수 있다라고 되뇌이는 편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위로를 받는 편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미모사도 마찬가지로 음식으로 위로를 받습니다.
음식뿐만 아니라 식당의 분위기, 점원들의 따뜻한 이야기..로 위로를 받죠.. 셰프가 요리해주는 다양한 프렌치 요리를 맛보면서 말이죠..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제 소중한 지인이 떠올랐어요. 제 지인도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람이어서 항상 저녁을 먹으려고 하면 대부분의 식당들이 문을 닫아있을 때가 많았어요.
그리고 미모사처럼 계속 음식점에서 일하기 때문에 집에서는 요리를 잘 안하려...
원문 링크 : 서평 깊은 밤 위로를 요리하는 식당 힐링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