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세미나때였나..현직 치과위생사가 가득한 강의실 앞에서강사님께서 물으셨다치과위생사로써의 내 직업이 좋다손들어보세요!생각치 못한 강사님의 질문에 잠시 웅성웅성 피식피식강의실 그 많은 인원 중에 손을 든 사람은..다섯손가락에 꼽을 정도였다생각치 못했던 낯선 질문에 어색했던 건지 부끄러웠던 건지 나도 손을 번쩍 들지는 못하고 귀 옆에 슬~쩍 들었던 기억ㅎㅎ(그래도..손 들었다ㅎ)내 돈 내고 일부러 외부강의를 들을 정도로 직업에 애정이 있었던 사람들인데 "내 일이 좋으냐?
" 라는 질문에 선뜻 큰 소리로 "그렇다!" 라고 대답하기 어려웠다는 게 지금 생각해도 참 아이러니하다치과..........
치과위생사로 살기》 자존감 :: 내 일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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