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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한 제주항공사 항공기에서 손상된 블랙박스는 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분석을 위해 미국으로 보내질 예정

 추락한 제주항공사 항공기에서 손상된 블랙박스는 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분석을 위해 미국으로 보내질 예정

한 소방관이 2024년 12월 30일(현지시간) 대한민국 무안의 무안 국제공항에서 여객기 잔해 작업을 하고 있다. 추락한 제주항공사 항공기에서 손상된 블랙박스는 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분석을 위해 미국으로 보내질 예정 한국에 불시착한 제주항공 여객기의 손상된 비행 데이터 레코더는 분석을 위해 미국으로 보내질 것이라고 서울 교통부는 수요일 유족들이 추락 현장을 방문하기 시작함에 따라 밝혔다.

이 기록은 보잉 737-800 여객기가 지난 일요일 한국 남서부 무안 국제공항에 착륙해 탑승자 181명 중 2명을 제외한 전원이 사망한 후 회수된 두 개의 '블랙박스' 중 하나로, 거의 30년 만에 한국에서 발생한 가장 치명적인 항공 사고였다. 당국은 블랙박스가 추락 사고로 손상됐다고 밝혔고, 한국은 데이터를 추출할 능력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서울시 민간항공부 주종완 차관이 수요일 기자들에게 밝혔다.

앞서 주 대표는 비행 데이터 기록장치에 커넥터가 없다고 밝혔다. 기기가 해외로 반출되면 미국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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