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에는 고산리, 신도리에 북서풍이 매우 강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가까운 일과리를 돌기로 하고 나가봤습니다. 늘 신경 쓰이는 첫번째 갯바위는 반응 없었고 광어양식장 배수구가 있는 어떤 갯바위에 들어갔는데 거기서 수심체크 하려고 던진 지그헤드에 뭔가 물었는데 힘이 엄청나더군요.
순식간에 원줄을 거의 다 차고 나가길래 드랙을 확 조이고 대응했더니 얼마 안 있어서 원줄이 터졌습니다. 다시 채비하고 지그헤드로 더 해봤더니 또 입질!
확신에 찬 훅킹을 뽝~! ?
분명 입질이었는데 헐렁~ 가마가츠 지그헤드가 뻗었더군요. < 가마가츠 라운드26R 5그램 지그헤드 > 짧아진 원줄에 더 이상은 무리라고 판단하고 철수. 다음날 칼디아릴에 합사 2호를 200미터 감고 다시 들어가봤습니다.
지그헤드로 시작 4번째 캐스팅에 히트! 어제보다 드랙을 많이 잠그고 시작했더니 참돔이 멀리까지 못 차고 나가더군요. < 무겐헤드 5g + 볼업 스위머 3.3인치 > 채비 점검하고 다시 다른 지그헤드 채비로 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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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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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겐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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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업스위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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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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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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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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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모125
원문 링크 : (2024.11.22) 일과리 참돔 러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