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평서문의 어순을 동사를 중심으로 통역훈련을 해왔습니다. 거의 천여문장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올린 문장들만 제대로 발화를 할 수 있다면 분명 기본적인 대답의 형식은 어느정도 가능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과연 학창시절 이렇게 말하기 중심으로 공부를 해왔다면 특히 가장 기본이 되는 단어들이나 문장들을 충분히 발화할 수 있도록 했었다면 과연 어떠했을지 모르겠네요.오늘부터는 의문문의 형태에 대해서 훈련하고자 합니다.
초반에도 말했지만 말하기는 질문과 대답만 잘해도 기본적인 대화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특히 질문을 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속에 이미 대답까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또..........
41. [be동사 + 주어 + 기타?]의 구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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