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에 갔다 온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일리야 밀스타인 전시회 후기입니다. 이때는 퇴사하고 쉴 때라서 문화생활을 하나라도 하기 위해 전시회를 찾아보다가 일러스트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 딱 맞는 전시회 같아서 혼자 잘 보고 즐기고 왔답니다!
마이아트뮤지엄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18 섬유센터빌딩 B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하철 2호선 삼성역 4번 출구로 나오셔서 5분 정도 직진해서 걷다 보면 나오는 마이아트뮤지엄. 지하 1층으로 내려오면 도착한 거예요!
입장하기 전 입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일리야 밀스타인 전시회 : 기억의 캐비닛 포스터. 조화를 이루는 그림들이 눈에 띄네요.
기억의 캐비닛이라는 전시회 이름답게 여러 가지 색깔의 서랍들이 재치 있게 배치되어 있네요. 아래는 일부 일리야 밀스타인의 작품들입니다.
<눈 속의 작가> 서재 한가운데에 열려있는 창문 너머 눈 오는 풍경을 바라보고 있는 작가가 그려져있는 작품입니다. 사색과 여러 가지 생각에 잠겨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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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리야 밀스타인 : 기억의 캐비닛 전시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