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 7월에는 은근히 청약이 많다. 임대아파트 부터 시작해서 민간분양, 사전청약등등 다양한 타입의 청약이 있지만 내가 해당하는 건 다 넣어봤다.
오늘은 구월포레나 청약이 있는 날이다. 출퇴근 거리가 좀 걸리지만 그래도 입지도 좋고 가격도 나쁘지 않아서 야무지게 넣었다.
더불어 공모주 청약도 있어서 하나 살짝 넣어봤다. 상장하면 치킨값은 벌려나???
7/19 남치니가 회식이 잇어서 오늘은 나 혼자 운동도 갔다오고 알차게 집에서 여유를 즐겼다. 아홉시반즘 끝나서 내내 알콩달콩 통화를 하다가 그럼이제 잘께~~하고 전화를 끊었다.
왠지그냥 잠이 안왓다. 유투브 얼쩡거리고 사진도보고 하면서 시간을 떼우다가 12시를 기다렸다.
왜냐? 오늘은...
청약 당첨 발표일이기 때문!! 기대 안하는 척 해도 사실 간절하기 때문에 기대할 수 밖에 없다.
매번 번번이 떨어지지만 이번에도 습관처럼 12시까지 기다렸다. 살짝 떨려하며 인증서 로그인까지 해서 접속한 청약홈. ?
세상에.....이게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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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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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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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당첨
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지 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