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 있을 것 같은 프렌치 감성의 한남동 카페 " OH LA LA " 오랜만에 한남동 근처에 볼일을 보고 기분 좋은 날씨에 산책을 했다. 커피 한잔 해야겠다 하고 지나가다 프렌치 감성의 테라스가 있는 카페 " OHLALA "를 발견했다.
프랑스어 감탄사인 오라라 라는 이름부터 인테리어까지 궁금해져서 들어가 봤다. 귀여운 입간판이 맞이하는 오라라.
빈티지한 유럽 스타일의 외관. 천장까지 낮은 느낌이 더 파리에 있는 카페 같았다.
가게 앞에 무심하게 놓인 테이블과 의자가 진짜 파리 감성이였는데, 우리가 갔을 때는 그 자리에 사람들이 앉아있어서 우리는 바깥이 보이는 테이블에 앉았다. 테라스가 유명해서 그런지 다들 테..........
[OHLALA] 파리에 있을 것 같은 프렌치 감성의 한남동 카페 오라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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